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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 특화진료
자가골

합성골
이식뼈의 종류로는 크게 인체에서 추출한 자가골과 동물(소, 돼지, 말 등)의 뼈와
산호 추출물 등으로 이루어진 합성골이 있습니다.
뼈이식이란 임플란트 뿌리 식립시 임플란트를 지탱할 뼈의 양이 부족할 경우
인공뼈를 이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임플란트를 지탱할 뼈의 양을 확보하지 않은 채로 임플란트를 식립하게 되면 임플란트 시술이 어려운 것은 물론
억지로 식립하였다고 해도 쉽게 흔들리고 그 후에는 결국 탈락하게 됩니다. 임플란트 시술의 성공을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정말 뼈이식이 필요할까요?



안정적인 임플란트 식립을 위해서는 잇몸뼈(치조골)의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보통 임플란트 뿌리(픽스쳐)의 직경은 약 4~5mm, 길이는 약 7mm입니다. 임플란트 식립을 위해서는 임플란트 뿌리의 직경보다
약 4mm 여유가 있어야 하며, 임플란트 뿌리의 길이 보다 약 5mm의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뼈이식? 3D CT를 분석하여 꼭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좌우 최소 약 2mm씩의 여유 필요

치조골(잇몸뼈)의 폭이 좁은 상태

뼈이식 후 안정적으로 임플란트 뿌리 식립
임플란트 뿌리의 직경은 약 4~5mm 입니다. 이 뿌리를 식립하기 위해서는 뿌리의 직경 4~5mm외 최소 4mm의 여유 잇몸뼈가 필요합니다.
좌우로 최소 약 2mm 여유 잇몸뼈가 확보되어야 뿌리를 지탱할 수가 있기 때문에 잇몸뼈의 폭이 좁은 상태라면 임플란트 식립 전
좌우 폭을 넓히는 뼈이식이 필요합니다.
최소 높이 약 12mm의 확보 필요

치조골(잇몸뼈)의 높이가 낮은 상태

뼈이식 후 안정적으로 임플란트 뿌리 식립
임플란트 뿌리의 길이는 약 7~8mm 입니다. 이 뿌리를 식립하기 위해서는 뿌리의 길이 7mm외 최소 5mm의 여유 잇몸뼈가 필요합니다.
임플란트 뿌리 길이와 그 외 최소 여유 높이 5mm를 더한 약 12mm 잇몸뼈가 확보되어야 뿌리를 지탱할 수가 있기 때문에
잇몸뼈의 높이가 낮은 상태라면 임플란트 식립 전 뼈이식이 꼭 필요합니다.

치조골(잇몸뼈)이 웅덩이처럼 녹아버린 형태

뼈이식 후 안정적으로 임플란트 뿌리 식립
X-Ray 선상에서 치아뿌리 근처로 치조골이 녹아 검정색으로 보이는 부분이 염증인데 치아 주변으로 염증이 오랫동안 지속된 경우
뼈이식이 필요합니다. 임플란트의 고정을 저해하기 때문입니다.